1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은 오는 16일 서울 성수동 펍지 성수에서 열리는 PUBG: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X 페이데이 나이트 드라이브 라이브 공연’ 오프라인 행사에 호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
‘페이데이’ 모드는 페이데이 IP 개발사 스타브리즈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선보이는 기간 한정 콘텐츠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아티스트 070 Shake도 참여해 오리지널 곡 ‘베이비 드라이버’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다영 역시 현장 진행을 맡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꾸밀 전망이다.
다영은 지난해 첫 솔로 앨범 ‘고나 러브 미, 라이트?’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바디’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서머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영국 NME, 미국 포브스와 MTV, 빌보드 등 주요 해외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약 7개월 만에 두 번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를 발매했다. 다영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은 특유의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담았으며, 동명의 타이틀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트렌디한 퍼포먼스로 호평을 얻었다.
한편 다영은 오는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서울가요대상 무대에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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