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차 안과 실내 등 다양한 장소에서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다.
먼저 안경을 착용한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사진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민소매 차림에 가디건을 걸친 채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가인 특유의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인은 지난 3일 오랜 침묵을 깨고 근황을 전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사진을 팬분들이 원해서 풀어봤음. 조만간 버블에서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가인은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로 데뷔해 ‘아브라카다브라’ ‘식스센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고, 솔로 활동 또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지난 2019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벌금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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