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이 6월 9일부터 6월 21일까지 제16회 반딧불이 이벤트를 한다.
초여름 밤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체험 이벤트다. 도심 근교에서 드물게 경험할 기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벤트 기간 화담숲 16개 테마원 중 반딧불이원을 중심으로 애반딧불이가 어두운 숲속에서 녹색 빛을 발산한다. 관람객들은 반딧불이원 관람 후 판타지존에서 레이저를 활용한 수천 마리 반딧불이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벤트 운영 시간은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화담숲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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