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여름을 담은 2026 리조트 컬렉션 / 이미지 출처: 루이 비통.
루이 비통이 가장 찬란한 여름의 순간들을 담은 2026 리조트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해변에서 보내는 하루부터 여름 휴양지로 떠나는 여행, 그리고 해 질 녘 칵테일까지. 이번 컬렉션은 여름의 다양한 장면을 루이 비통만의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
컬렉션은 스포티 시크 무드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테리 니트 셋업과 버뮤다 쇼츠, 타이다이 폴로 셔츠, 모노그램 데님 플레이수트 등 자유롭고 생동감 있는 룩들이 시선을 끕니다. 여기에 서프보드와 배구공 형태의 ‘에이스 볼’, 캘리포니아 해변 방갈로에서 영감을 받은 ‘백-어로우’ 백 같은 유쾌한 아이템들도 함께 등장합니다.
여행을 테마로 한 룩에서는 데님 셋업과 크롭 폴로 셔츠, 테니스 스커트 등 경쾌한 스타일링이 이어집니다. 에피 레더 알마 BB 백과 라탄 소재 카퓌신 백은 여름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해 질 녘의 무드는 한층 우아해집니다. 플로럴 프린트 실크 셋업과 비대칭 미니 드레스, 미니그램 백이 여름 밤의 분위기를 완성하며, 골드 톤 주얼리와 비즈 디테일의 카퓌신 선빔 백이 감각적인 포인트가 됩니다.
Copyright ⓒ 에스콰이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