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류준열이 칸국제영화제가 진행 중인 프랑스 칸을 찾은 목격담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자신을 일본 영화 배급사 관계자라고 밝힌 한 일본인 누리꾼이 "칸영화제에서 류준열 씨를 만났다"며 일화를 전했다.
이 누리꾼은 류준열이 바이어로 온 것 같았다며 "제가 한국 영화를 배급한 적이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어떤 영화인지 물어보더라"고 얘기했다.
이에 누리꾼은 "한소희 주연의 영화라서 잠시 말하기를 망설였었다. 예전에 두 사람이 교제한다는 보도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영화 제목을 말하기까지 머뭇했던 사연을 말했다.
이후 해당 영화가 한소희 주연의 '폭설'이라고 말하자 류준열이 "당연히 안다. 한소희 영화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누리꾼은 "정말 재미있었다"고 덧붙이면서 류준열과 칸 현지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류준열과 한소희는 지난 2024년 3월 결별했다.
하와이 목격담을 통해 열애설이 불거졌던 두 사람은 교제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약 보름 만에 결별했다.
류준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아웃백'에도 출연(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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