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올해 들어 처음으로 서울 기온이 30도를 넘기며 초여름 더위가 이르게 찾아왔다.
14일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31도까지 오르며 평년인 20~25도를 훌쩍 뛰어넘었다. 기상청은 “내일(15일)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으나,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25도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주요 도시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1도, 대전 30도, 광주 30도, 대구 28도, 부산 22도, 창원 28도, 제주 2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다.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차가운 음료를 들고 청계천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차가운 음료를 들고 청계천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차가운 음료를 들고 청계천 일대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천 일대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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