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확대 간부회의 개최…주요업무 및 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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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대 간부회의 개최…주요업무 및 현안 점검

파이낸셜경제 2026-05-14 16:15: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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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청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주요업무 및 현안, 동별 건의사항’을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지방선거 준비를 비롯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통합돌봄 운영, 시군종합평가 대응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실·국·소장과 3개 구청장,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들이 참석했다.

고양시장 권한대행인 박원석 제1부시장은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2부시장님과 함께 책임감 있게 시정을 운영하겠다”며 “간부 공무원과 동장들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사무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박 권한대행은 “사전투표까지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은 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함과 동시에 선거 준비로 고생하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박 권한대행은 “2차 지급은 대상자 확대에 따라 초기 혼잡과 문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내 기준을 통일해 혼선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온라인 신청 방법 홍보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인 통합돌봄 사업의 현장 애로사항과 대응 방안도 논의됐다. 박 권한대행은 “시행 초기 제도 인지도가 낮은 만큼 대상자 발굴과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개선 사항은 즉시 공유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과 시민 생활 밀착형 업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간 협업을 강화해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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