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국장애학생체전 볼링 5년 만에 금 '쾌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제주 전국장애학생체전 볼링 5년 만에 금 '쾌거'

한라일보 2026-05-14 16:11:55 신고

3줄요약

14일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조정에서 동메달을 따낸 박지윤(제주서중).



[한라일보] 제주선수단이 부산광역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5년 만에 볼링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뤄냈다.

김성빈(아라중)은 대회 사흘째 볼링 남자 개인전 TPB1~3(초/중/고)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5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금메달은 제주 볼링의 부활을 알리는 청신호로 보여진다.

이와함께 역도 현태연(중앙여고)이 +80㎏급 데드리프트 지적 OPEN(중)에서 금메달, +80㎏급 파워리프트 종합 지적 OPEN(중)과 +80㎏급 스쿼트 지적 OPEN(중)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3년만에 출전한 조정에서도 메달이 나왔다. 박지윤(서중)이 여자 500m 타임레이스 PR3-ID OPEN(중)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슐런 종목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활약이 이어지면서 여자 단체전(3인조) SL-6(초/중/고)에서 김서주(서귀여중), 김수지(서귀여중), 김수진(서귀여중), 이지은(서귀여중), 한시영(서귀여중)이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15일에도 제주선수단은 배구에서 동메달을 놓고 경기도 마지막 자존심 대결을 펼치는 등 마지막까지 뜨거운 레이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