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듣퍼’ 몬스타엑스 오늘(14일) 데뷔 11주년 “앞으로도 몬베베의 자랑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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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듣퍼’ 몬스타엑스 오늘(14일) 데뷔 11주년 “앞으로도 몬베베의 자랑 될 것”

일간스포츠 2026-05-14 16:0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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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믿듣퍼’ 몬스타엑스가 14일 데뷔 11주년을 맞이했다. 이들은 글로벌 무대를 향한 촘촘하고도 묵직한 여정으로 자신들만의 영역을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이날 0시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데뷔 11주년 기념 축전 이미지를 공개했다. 축전에는 지난 11년간 몬스타엑스를 향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에게 직접 쓴 편지가 담겨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몬스타엑스는 이날 오후 7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몬스타엑스와 함께하는 11주년 기념 라이브'를 진행하며, 공식 SNS 등을 통해 몬베베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몬스타엑스는 2015년 5월 14일 미니 1집 ‘트레스패스’로 데뷔했다.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과 11년간 쉼 없이 달려온 활약에 힘입어 이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견고한 팀워크와 색깔로 ‘현재진행형’ 그룹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앨범 ‘더 엑스’를 통해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트렌디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도전적인 콘셉트 등 한계 없는 가능성을 입증했다.

올해 초 서울 KSPO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도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자카르타를 거쳐 일본 투어로 이어지며 순항 중이다. 이번 투어는 지난 11년의 서사를 집대성한 역대급 셋리스트와 솔로 무대를 비롯한 멤버들의 한계 없는 퍼포먼스로 ‘믿듣퍼’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투어는 오는 6월에는 남미, 10월에는 북미 10개 도시로 이어진다. 

이 외에도 몬스타엑스는 지난 4월 발매한 미국 세 번째 정규앨범 ‘언폴드’로 K팝 아티스트 최초 미국 정규앨범 3장을 보유하게 됐으며 ‘빌보드 200’에도 세 장의 앨범을 모두 올리는 기록를 세웠다. 

개인의 음악적 역량과 스펙트럼 확장도 돋보인다. 지난 1월 미니 2집 ‘광 (인새니티)’로 독보적인 에너지를 증명한 주헌에 이어, 오는 21일에는 그룹 내 유일한 유닛인 셔누X형원이 더욱 깊어진 감성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돌아와 존재감을 굳힐 계획이다. 아이엠은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8월 8일 전역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응원해 주고, 활동 재밌게 즐겨주고, 사랑해 준 몬베베 덕분에 ‘몬스타엑스’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몬베베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감사하다. 보내주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앞으로도 몬스타엑스만의 음악과 무대로 몬베베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함께하자, 사랑한다 몬베베”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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