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곽민경, ♥신승용과 공개열애 후 '악플' 몸살…"법적 대응 진행 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문] 곽민경, ♥신승용과 공개열애 후 '악플' 몸살…"법적 대응 진행 중"

엑스포츠뉴스 2026-05-14 15:34:20 신고

3줄요약
신승용-곽민경.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환승연애4' 곽민경 측이 악플러에 칼을 빼들었다. 

14일 곽민경은 개인 계정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곽민경을 향해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댓글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한 형사고소 진행 안내"라는 소속사의 게시글을 리그램했다. 

소속사 레이어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관련 게시물 및 자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 및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추가적인 증거자료 수집 및 법률 검토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곽민경은 최근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했던 신승용과 촬영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민와와' 채널 캡처.

이하 곽민경 소속사 레이어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레이어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곽민경(이하 '아티스트)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댓글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관련 게시물 및 자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 및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아울러 추가적인 증거자료 수집 및 법률 검토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특히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추측성 게시글 및 무분별한 허위사실 확산은 또 다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악의적인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관련 제보는 공식 메일 [sdicalayerent.com]을 통해 전달 부탁드리며, 전달해주시는 내용은 면밀히 검토 후 대응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곽민경 계정, 유튜브 채널 '민와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