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곤지암읍 체육회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곤지암중학교 펜싱부 선수단을 격려했다.
체육회는 13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을 열고 펜싱부 선수들에게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회 준비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사회의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흥기 곤지암읍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대회에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곤지암중학교 펜싱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학교와 시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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