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 주역들이 유재석을 만난다.
14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오는 16일 오전 9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한다.
세 사람은 ‘핑계고’를 통해 MC 유재석, 또 다른 게스트인 남창희와 만나 ‘군체’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군체’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오는 16일 오전 0시 30분(현지시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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