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클럽엠스타’, 펫과 함께 경주 펼치는 ‘펫 레이싱’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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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 ‘클럽엠스타’, 펫과 함께 경주 펼치는 ‘펫 레이싱’ 리뉴얼

데일리 포스트 2026-05-14 15:0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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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밸로프(IPR)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밸로프(IPR)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 기업 밸로프가 서비스 중인 ‘클럽엠스타’가 이용자의 동반자인 펫과 함께 경주를 펼치는 ‘펫 레이싱’ 콘텐츠를 새롭게 단장해 선보였다.

‘클럽엠스타’는 언리얼 엔진 3으로 구현된 3D 그래픽과 소셜 기능을 강조한 온라인 리듬 댄스 게임으로, 2012년 출시 이후 꾸준히 업데이트되며 14년 이상 장수 중이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 펫 콘텐츠를 미니게임 형식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라운지 ‘펫 타운’에 있는 NPC 에일린을 찾아가 레이싱에 참여할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신규 맵 ‘스타포트 서킷’의 등장이다. 기존의 빌리지 배경에서 벗어나 광활한 은하수와 우주 정거장을 무대로 삼았다. 모험가들은 우주의 비경을 배경으로 펫과 함께 질주하며 시각적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조작의 묘미를 살리기 위한 시스템도 대폭 보강됐다. 출발 직후 폭발적인 가속도를 붙여주는 ‘스타팅 부스터’와 곡선 구간에서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드리프트 부스터’ 기능이 도입되어 한층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가능해졌다.

아울러 각 펫마다 고유의 ‘레이싱 스탯’이 부여된다. 펫의 능력치에 따라 주행 특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단순히 달리는 것을 넘어 보유한 펫의 성능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 중요해질 전망이다[더해졌다.

레이싱에는 사전예약 보상인 ‘레이싱 퍼니’를 비롯해 ‘밴드 버니’, ‘라이딩 베어’ 등 전용 스탯을 가진 특정 펫들만 출전할 수 있다. 해당 펫을 소유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리뉴얼된 레이싱을 만끽할 수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 ‘클럽엠스타’ 이용자들이 펫과 교감하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업데이트를 기획했다”며 “우주를 배경으로 한 신규 서킷에서 속도감 있는 레이싱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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