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는 지난달 13일 데뷔 싱글 앨범 ‘원. 갓 훅드: 언 어딕티브 심포니’로 데뷔한 이후, 국내 주요 음악방송은 물론 해외 대형 무대와 팬 이벤트까지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난 9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 무대에 올라 데뷔 타이틀곡 ‘훅’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을 가득 메운 글로벌 팬들과 호흡한 모디세이는 강렬한 군무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앞서 모디세이는 지난달 16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쇼! 챔피언’ 등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해 안정적인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모디세이는 오는 16일과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일본 대형 무대에 이어 중국 팬들과의 직접 소통까지 이어가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한·중·일을 아우르는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모디세이가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과 ‘플래닛C: 홈레이스’를 통해 쌓은 팬덤이 있다. 이를 입증하듯 데뷔 싱글은 한터차트 음반 주간차트(4월 13일~4월 19일) 기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며, 2026년 데뷔 그룹 가운데 판매량 상위 2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모디세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이후에도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곳에서 팬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모디세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