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서준영과 정재경의 달달한 캠핑장 현장이 펼쳐진다. 데이트를 즐기는 둘, 과연 손잡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14일 채널A 공식 유튜브 채널에 '강풍에도 굴하지 않는 준영♥재경! 함께 만든 둘만의 캠핑장에서는 무슨 일이'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14일 방송되는 '신랑수업2' 9회의 선공개 영상으로 캠핑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서준영, 정재경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준영은 정재경을 위해 차 문을 열어주는가 하면 추운 날씨에 떨고 있는 정재경을 위해 옷을 입혀주기도 했다.
이들은 본격적으로 타프를 치기 시작했고 거센 바람과 서투른 실력에 타프는 쓰러지기도 했지만 꿋꿋하게 사랑의 힘으로 타프 치기에 성공했다.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된 기분에 두 사람은 설렌듯 웃었고 둘만의 캠핑장이 완성되자 스튜디오는 "영화 속 주인공들 같다"라며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을 칭찬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해변가를 걸으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고 서준영은 다정하게 "재경"이라고 부르며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달달한 분위기에 서준영은 정재경에 손을 내밀며 손잡기를 시도했고 갑자기 훅 들어온 서준영에 정재경은 부끄러운듯 손에 있는 핫팩만을 건넸다.
하지만 서준영이 갑작스레 정재경의 손을 끄는 장면이 포착돼 스튜디오는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과연 이들의 손잡기는 성공할지, 캠핑 데이트의 첫날밤이 어떨지는 14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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