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7월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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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7월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선다

일간스포츠 2026-05-14 14:1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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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 시티즌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다. 

14일(이하 현지시간) 글로벌 시티즌과 FIFA는 방탄소년단이 오는 7월 19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의 공동 헤드라이너로 나선다고 밝혔다.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하프타임 쇼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FIFA와 글로벌 시티즌은 스포츠와 음악, 문화를 결합해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방탄소년단은 전설적인 팝스타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공동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지구촌이 주목하는 순간의 중심에 서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전 세계가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에 서게 되어 큰 영광이다. 음악은 희망과 화합을 전하는 보편적인 언어라고 믿는다. 이번 월드컵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그 메시지를 나누고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하프타임 쇼는 전 세계에 생중계되고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큐레이션을 맡는다. 또한 ‘세서미 스트리트’와 ‘머펫’ 캐릭터들이 함께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려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쇼를 예고했다.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시티즌과 꾸준히 접점을 가져왔다. 이들은 지난 2021년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에 단체로 출연했고 정국은 2023년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또 정국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의 가창에 참여한 데 이어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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