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정이서, 세뇌 초능력자 변신…미스터리한 분위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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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정이서, 세뇌 초능력자 변신…미스터리한 분위기 '눈길'

엑스포츠뉴스 2026-05-14 14:1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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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서 / 넷플릭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원더풀스' 정이서가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책임질 예정이다. 초능력이라는 독특한 설정 속 현실감 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정이서는 오는 1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에서 '석주란' 역으로 출연한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시리즈다.

정이서가 맡은 석주란은 과거 초능력을 연구했던 '분더킨더 프로젝트'의 총책임자 하원도(손현주 분)에게 실험을 당해 초능력을 얻게 된 '분더킨더' 3인방 중 한 명이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자신의 뜻대로 조종할 수 있는 세뇌 능력을 지닌 인물로, 미스터리한 매력과 분위기로 극을 이끌 전망이다.

특히 정이서는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석주란의 복합적인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정이서는 '원더풀스' 제작발표회에서 "세뇌 능력의 사용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내기 위해 최대한의 상상력을 동원해 눈빛이나 목소리 톤 등도 다양하게 연구하며 완성도 높은 캐릭터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정이서는 그간 영화 '기생충', '헤어질 결심', '그녀의 취미생활', '더 킬러스', 드라마 '구미호뎐', '마인', '지금 우리 학교는', '사막의 왕', '살인자ㅇ난감'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활약한 바.

'원더풀스'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시도한 그가 그려낼 석주란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오는 15일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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