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중랑천이 장미 낙원으로 변신한다.
서울의 대표 봄 축제인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중랑장미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2009년 처음 시작된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중랑천을 따라 이어지는 5.45km 장미터널과 32만 주의 장미가 어우러진 풍경으로 매년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모으며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축제는 ‘랑랑18세’를 콘셉트로, 18회 개최의 의미와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순간을 뜻하는 ‘화양연화(花樣年華)’의 의미를 담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랑구 수림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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