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 덱스 “김혜윤 보통 여자 아냐”... UDT 출신도 감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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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 덱스 “김혜윤 보통 여자 아냐”... UDT 출신도 감탄한 이유

일간스포츠 2026-05-14 13:1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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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방송 캡처

덱스가 필리핀 보홀에서 거침없는 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김혜윤의 반전 매력에 감탄한다.

14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이하 ‘산지직송’) 5회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의 보홀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 프로그램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을 담아낸 예능이다.

이날 덱스는 ‘필리핀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로복강에서 스윙 다이빙과 공중 회전, 백덤블링까지 선보이며 압도적인 액티비티 실력을 뽐낸다. 현장을 지켜보던 멤버들 역시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방송 캡처

특히 덱스는 겁 없는 도전을 이어가는 김혜윤을 향해 “혜윤이는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고 감탄하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다. 김혜윤 역시 과감한 액티비티를 소화하며 ‘꼬마 덱스’라는 별명을 얻는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하지만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도 잠시, 멤버들은 다시 노동 현장에 투입된다. 제작진은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 초강력 ‘5계명’을 공개하고, 규칙을 어길 때마다 예상치 못한 벌칙이 적용되며 긴장감을 더한다. 끊임없이 울리는 호루라기 소리에 멤버들은 점점 말수를 잃고 ‘묵언 수행’ 모드에 돌입했다고.

한편 덱스는 염정아와 함께 라볶이 요리에 나서며 특유의 친근한 매력도 발산한다. 웃음과 노동, 액티비티를 오가는 사 남매와 이시언의 마지막 보홀 이야기는 14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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