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본선레이스行…“멈추지 않은 변화, 과천 이제는 완성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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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본선레이스行…“멈추지 않은 변화, 과천 이제는 완성의 시간”

경기일보 2026-05-14 13:1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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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가 14일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계용 후보 선거 사무소 제공

 

국민의힘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가 14일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신 후보는 이날 과천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 절차를 완료한 뒤 “지난 시간은 과천의 미래를 설계하고 기반을 구축하는 과정이었다”며 “이제는 준비를 넘어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민선9기 재선에 도전하는 신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도시 핵심 기반 사업을 연이어 추진하며 과천의 성장 방향을 구체화해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기간 논의만 이어졌던 하수처리장 이전문제의 해법을 마련하고, GTX-C노선 실시계획 승인과 전용 구간 확보, 위례과천선 사업 추진 기반 마련, 우정병원 부지 정상화, 교육시설 확충, 대학병원 유치 기반 조성 등 굵직한 현안들을 하나씩 풀어냈다는 점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신 후보는 “과천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지금 필요한 건 새로운 약속보다 이미 시작한 일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할 수 있는 추진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변화의 흐름을 끊지 않고 과천만의 경쟁력과 품격을 더욱 높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에서 신 후보는 ‘신뢰! 결단! 추진력! The N.E.X.T City 과천’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도시 미래 전략과 생활밀착형 공약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경마공원 이전 반대, 신천지 관련 건축물 용도 변경 불허, 위례과천선 지식정보타운 유치, 신림선 연장 추진, 청계산 송전탑 지중화, 의과대학 유치, 교육환경 구조 개선, 대형 데이터센터 건축허가 불허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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