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진행된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 특보단 임명식.(사진=강진원 후보 제공)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가 13일 지역 각계 인사들이 참여한 특보단 임명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나섰다.
지역에서는 농업, 복지, 상공업, 문화·체육·교육·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정책 소통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특히 농업과 어촌, 임업 등 현장 기반 산업 종사자들이 주요 참여층으로 언급되고 있으며, 복지 분야에서도 돌봄과 사회활동 경험을 가진 인사들이 포함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상공업 분야 역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 중심의 참여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문화·체육·교육·청년 영역에서는 문화 활동가, 체육 종사자, 교육 관계자, 청년 창업자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형태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세대와 직군을 아우르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특보단 구성은 지역사회 각 분야의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진=이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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