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교보생명은 고객에게 생명보험의 가치를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캐릭터 '꼬옥'을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꼬옥'은 황제펭귄이 남극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서로 체온을 나누며 시련을 이겨내는 '허들링'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지난 12일 충남 천안 계성원(교보생명 연수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재무설계사(PF)들에게 "꼬옥은 황제펭귄의 허들링처럼 서로 꼭 기대서 역경을 극복하는 상부상조(보장연대)의 정신, 힘들 때 고객을 꼭 안아드리는 포옹, 그리고 고객보장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세 가지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이 예기치 못한 삶의 역경에 처했을 때 이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고객을 끝까지 지켜주겠다는 교보생명의 고객보장 약속이 담겨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꼬옥을 필두로 막내 '꼬물이'와 듬직한 아빠·엄마, 그리고 인자한 할아버지·할머니까지 3대를 아우르는 6인 가족으로 구성됐다.
유아기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고객 생애 전반을 보살피겠다는 고객보장 의지를 담았다.
교보생명은 캐릭터 꼬옥을 통해 MZ세대를 비롯한 전 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생명보험의 가치에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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