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이주명·전혜진·진구 모아 놓으니 ‘기 빨리네’ (신입사원 강회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준영·이주명·전혜진·진구 모아 놓으니 ‘기 빨리네’ (신입사원 강회장)

스포츠동아 2026-05-14 11:14:32 신고

3줄요약
사진=JTBC

사진=JTBC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가 맞붙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다

제작진에 따르면 극 중 강용호(손현주 분)는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 몸에 들어가 신입사원으로 최성그룹에 입사하게 된다. 이후 유학을 보냈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과 동기로 재회하고,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과 장남 강재성(진구 분)을 상사로 마주하며 본격적인 가족 내 권력 싸움에 휘말릴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단체 포스터에는 최성가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담긴다. 가족은 모두 ‘회장 강용호’ 명패를 손에 쥔 채 각자의 욕망과 속내를 드러낸다. 무표정한 자녀들 사이에서 황준현 몸을 한 강용호만 홀로 미소를 짓고 있는다. 자식들조차 모르는 비밀을 품고 판을 뒤집으려는 강용호. 또 포스터 속 ‘자리는 단 하나, 피 터지는 싸움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는 최성그룹을 둘러싼 본격적인 승계 전쟁을 예고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30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