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김도연이 제79회 칸 영화제 참석 차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김도연은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이트와 베이지, 아이보리 컬러를 믹스한 톤온톤 코디를 통해 세련미를 뽐냈다.
깔끔한 느낌의 화이트 탱크톱과 아이보리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여기에 다크 브라운 가죽 벨트를 착용해 허리 라인을 강조했고, 베이지 톤의 니트 카디건을 양 어깨에 무심한 듯 가볍게 걸쳐 올 화이트 룩에 입체감을 선사했다.
볼륨감을 살린 중단발 뱅 헤어와 투명한 피부 표현, 생기 넘치는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프렌치 시크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김도연은 영화 '도라'(감독 정주리)로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어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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