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요치, BTS '아리랑' 협업 美 프로듀서 손잡고 솔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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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요치, BTS '아리랑' 협업 美 프로듀서 손잡고 솔로 데뷔

뉴스컬처 2026-05-14 11:0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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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그룹 파우(POW)의 리더 요치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을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서 디플로의 손을 잡고 국내 첫 솔로곡을 발표한다. 

요치는 오는 22일 솔로 싱글 ‘Blow Your Mind (Feat. Sik-K, Bryan Chase)’를 발표한다. 그동안 파우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요치는 이번 작품을 통해 보다 짙어진 음악적 개성과 보컬 매력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파우 멤버 요치.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파우 멤버 요치.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신곡 공개를 앞둔 요치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싱글 포스터를 공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흑백 톤으로 완성된 이미지 속 그는 정면을 응시한 채 깊은 눈빛을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얼굴 한쪽을 비추는 조명 연출은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더했고,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도 묵직한 아우라를 드러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싱글은 요치가 한국에서 선보이는 첫 공식 솔로 음악이다. 국내에서 개인 이름으로 내놓는 첫 작품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Blow Your Mind'는 화려한 글로벌 제작진 라인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을 협업하고 저스틴 비버, 비욘세 등과 작업한 디플로(Diplo)와 킹 헨리(King Henry)가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그래미 수상 경력의 알앤비 아티스트 럭키 다예(Lucky Daye)와 사샤 알렉스 슬론(Sasha Alex Sloan) 등이 작곡에 힘을 보탰다.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기대를 높인다.

요치는 “국내에서 솔로곡을 발표하는 건 처음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이번 음악을 통해 파우 활동에서는 보여드리지 못했던 저만의 감성과 보컬 색깔을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알앤비 무드가 담긴 요치만의 음악을 새롭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요치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데뷔한 이상원, 이리오와 함께 '트레이니A' 출신으로, 그룹 파우로 데뷔했다. 가수 데뷔를 앞두고 좌절한 경험을 토대로 파우 멤버로 활약하는 한편 솔로로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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