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엠지가 인기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 IP를 활용한 숏폼 드라마를 공개하며 콘텐츠 영역 확장에 나섰다. 이번 드라마는 국내 최대 외식그룹 상속자가 모든 것을 잃은 뒤 요리 대결을 통해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 콘셉트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배우 이나은을 비롯해 최보민, 윤현석, 김도아 등 주목받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사진 출처=비피엠지
드라마는 숏폼 플랫폼 비글루와 드라마박스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피엠지는 게임 내 이벤트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통해 영상 콘텐츠와 게임 간의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3,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은 게임인 만큼, 이번 IP 확장이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 콘텐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됐다. 83번째 신규 레스토랑인 ‘머쉬룸 가든’은 버섯 솥밥, 버섯 스테이크, 버섯 오믈렛 등 버섯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동서양의 레시피를 조화롭게 접목해 글로벌 유저들에게 K-푸드의 매력을 전달하며, 머쉬룸 테마 전용 의상과 아이템을 추가해 캐릭터와 식당을 꾸미는 즐거움도 강화했다.
▲사진 출처=비피엠지
가족의 달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유저들은 셰프 미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공식 카페와 게임 내 메일로 지급되는 쿠폰을 활용해 아이템과 재화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초콜릿 아틀리에 테마 퀘스트를 완료하면 마스터 심볼을 획득하는 등 다채로운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게임에 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커뮤니티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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