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매장에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나만의 피자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피자가 만들어지는 전반적인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회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온기와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이번 프로그램 이외에도 희망조약돌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9월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자립준비 청년들에게, 올해 2월 설 명절에는 등촌7종합사회복지관 아동들에게 피자 제조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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