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향한 딸의 귀여운 메시지를 공개했다.
13일 차예련은 개인 채널에 주상욱의 계정을 태그하며 "촬영하느라 고생 많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꽃으로 가득한 꽃다발이 담겨 있으며, 두 사람의 딸이 전한 귀여운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꽃다발에 꽂힌 카드에는 "아빠! SBS '김부장' 주강찬 회장님, 마지막 촬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아빠 최고, 사랑해!"라고 적혀 있다.
딸의 사랑스러움이 주상욱이 '딸 바보'가 될 수밖에 없는 듯하다.
주상욱은 지난 2월 차예련이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난 가족 여행을 공개한 게시물에서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자랑한 바 있다.
부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홍보대사를 맡으면서 딸과 함께 여행을 간 것.
당시 주상욱은 시차 적응에 실패한 딸을 1시간 동안 안고 식사하는가 하면, 지친 딸을 업고 만 보를 걷는 '딸 바보' 모습을 보였다.
7살 차이인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017년 5월 결혼해 이듬해 7월 딸을 얻었다.
한편, 주상욱이 출연하는 '김부장'은 오는 6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차예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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