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vs 요리왕 김재중…칼로 붙는다, 세기의 대결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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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vs 요리왕 김재중…칼로 붙는다, 세기의 대결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2026-05-14 10:2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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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제빵왕 김탁구' 윤시윤과 '편스토랑 요리왕' 김재중이 요리 자존심을 걸고 칼질로 대결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재중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미남 배우 3인방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절친'으로 초대한다. 이 과정에서 네 남자의 극과 극 요리 실력부터 4인방의 놀랍도록 솔직한 토크들이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김재중의 어머니는 김재중은 본가에 놀러 온 훈남 배우 3인방을 반갑게 맞이했다. 

편스토랑

그는 최진혁을 손을 꼭 붙잡고는 “우리 아들은 원체 잘생겼지만 정말 잘생겼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또한 윤시윤을 보자마자 “김탁구”라고 외치며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런 가운데 막내 유선호는 남다른 싹싹함과 애교로 김재중 어머니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김재중 어머니 역시 막내 유선호를 귀여워하며 챙겨 따뜻함을 연출했다. 

그런데 훈훈한 분위기 속, 서운함에 삐쳐버린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이 집의 진짜 막내 김재중. 

아들 김재중의 귀여운 질투가 시작된 가운데 잘생긴 최진혁, 어머니 마음 속 영원한 김탁구 윤시윤, 애교만점 막내 유선호, 그리고 김재중까지 이날 어머니 픽 ‘오늘의 아들’의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편스토랑

이어서 네 남자는 김재중의 진두지휘 하에 함께 요리를 시작한다. 

김재중의 칼질은 역시나 명불허전이었다. 막내 유선호는 “재중이 형은 못하는 게 없다”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즉석에서 벌어진 네 남자의 칼질 대결도 진행된다. 특히 김재중과 윤시윤 사이에 불꽃이 튀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커다란 중식도를 거침없이 사용하는 ‘편스토랑’ 요리왕 김재중과 한때 빵으로 대한민국을 웃기고 울린 제빵왕 윤시윤 중 칼질 대결 승리를 차지한 것은 둘 중 누구일까. 

한편, 이날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는 “우리 넷이 레스토랑 해도 될 것 같다”라며 서로의 호흡에 만족해한다.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꽃미남 4인방의 모습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는 15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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