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둘째 고민 중" 고백…'4남매' 육아 경험 후 변화 (육아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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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둘째 고민 중" 고백…'4남매' 육아 경험 후 변화 (육아인턴)

엑스포츠뉴스 2026-05-14 10:0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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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육아인턴’에 지원군 김풍이 출격해 4남매 육아를 돕는다. 그는 8배로 힘든 육아를 경험한 후에도 '둘째'를 낳고 싶다고 고민해 놀라움을 준다. 

14일 방송되는 tvN STORY ‘육아인턴’ 6회에서는 이경규와 안정환이 38개월 첫째와 12개월 세쌍둥이 등 4남매 육아에 도전한다. 

자연 임신 확률 0.01%를 뚫고 태어난 특별한 세쌍둥이를 포함한 4남매 월드에 이경규와 안정환은 시작부터 정신이 쏙 빠진 채 공동육아의 신세계를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회차에는 든든한 육아 지원군 김풍이 등판한다. 

육아인턴

그런데 ‘괴랄’한데 맛은 끝내주는 음식으로 요리계의 ‘김풍 매직’을 불러일으킨 그가 이번에는 육아계에도 마법을 부릴 전망. 

5살 된 아들을 키우는 현역 아빠의 ‘짬바’로 육아용품을 한가득 챙겨오는가 하면, 등장과 동시에 세상 다정한 리액션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이러한 ‘김풍 육아 매직’은 시작에 불과하다. 가제수건 하나로 턱받이를 완성하는 센스부터 아이 눈높이에 맞춘 놀이법, 그리고 전문(?) 분야인 이유식 요리까지 나선다. 

평소 아들의 식사를 담당하고 있다는 그가 가장 어렵다는 아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샘솟는다.

우는 아이 달래기부터 잠투정 잠재우기, 기저귀 갈아주기, 그리고 ‘목욕 공장’까지, 4배가 아닌 8배로 힘든 육아 난이도에 허둥지둥하는 이경규와 안정환의 모습은 이번 회차의 웃음 포인트다.

특히 똑 닮은 세쌍둥이 앞에서 두 사람은 이 아이 기저귀를 갈았는지, 저 아이 기저귀를 갈았는지조차 헷갈리는 ‘기저귀 지옥’에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육아인턴

김풍은 그런 두 사람에게 거침없는 잔소리 폭격을 시전하며 현역 아빠다운 존재감을 발휘한다. 제대로 긁는 김풍과 제대로 긁히는 ‘인턴즈’의 티키타카가 흥미를 자극한다.

그 와중에, 육아 지원군 김풍이 둘째를 고민하게 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끈다. 최상급 육아 난이도를 경험하고도 둘째를 낳고 싶게 한 4남매의 매력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한편, ‘육아인턴’ 6회는 14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tvN STORY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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