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현대캐피탈이 지난 13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가치걸음' 출범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가치걸음'은 현대캐피탈의 대표 CSR(사회적책임)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을 대상 금융 교육과 경제적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근로계약, 신용관리, 전월세 계약 유의사항 등 자립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필요한 금융 교육이 이뤄졌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2024년부터 가치걸음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330명과 시니어 150명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오는 20일에는 '서울시 50플러스 재단'과 함께 '가치걸음 시니어 디지털 인턴' 프로그램을 열고, 시니어들에게 AI 활용 등 디지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은 "'가치걸음'은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여러 세대 취약계층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금융교육과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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