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쿠팡플레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차승원이 ‘봉주르빵집’에서 정교한 베이킹의 세계에 빠져 ‘식빵 지옥’을 맛본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은 주방과 홀의 대혼란을 담은 2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어르신들과 빵집 식구들이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13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차승원은 “지옥이구나 여기가!”라고 외치며 고난도 베이킹에 당황한다. 요리에 능숙한 그도 1g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계량과 반복되는 성형 과정 앞에서는 진땀을 흘린다.
주방이 기술적 사투를 벌이는 사이 홀도 혼란에 빠진다. 오픈과 동시에 입소문을 타고 10인 단체 손님이 등장하고, 추가 주문까지 쏟아지며 홀팀은 멘탈 붕괴 직전까지 몰린다.
이때 ‘국민 손주’ 김선호가 구원투수로 등장한다.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돌아온 김선호가 빵집의 분위기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기대를 모은다.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며, 쿠팡 와우회원과 일반회원 모두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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