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14일 오전 7시 49분께 경기 김포시 고촌읍 김포한강로 강화 방면에서 1차로를 주행하던 차량 6대가 각각 앞 차량의 후미를 들이받았다.
한강시네폴리스 인근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각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7명이 가벼운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는 없었다.
사고 차량이 도로 한복판에 멈춰서면서 현장이 수습될 때까지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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