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김선호 만남이라니…‘의원님이 보우하사’ 호흡, “혼신의 힘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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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김선호 만남이라니…‘의원님이 보우하사’ 호흡, “혼신의 힘 다할 것”

일간스포츠 2026-05-14 09:5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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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B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김윤석, 김선호가 ‘의원님이 보우하사’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tvN 편성 예정인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귀신이 되어 과거로 회귀한 ‘정치 만렙’ 국회의원 구영진(김윤석)과 ‘정치 알못’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이 서로를 보우하며 운명을 개척하는 영혼 동맹 프로젝트다. 저마다의 목적을 품고 정치의 심장부를 향해 달리는 두 남자의 ‘동상이몽’ 인생 리셋기가 색다른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작품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수상한 ‘미지의 서울’을 비롯해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과 ‘자백의 대가’를 집필한 권종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김윤석은 귀신으로 회귀해 복수를 노리는 ‘정치 만렙’ 국회의원 구영진 역을 맡는다. 6선 국회의원인 그는 정치란 상식이 아닌 계산, 신념이 아닌 설계라 믿는 인물. 정치판의 설계자로 권력의 중심에 있던 구영진은 비리 사건에 얽혀 생을 마감한다. 귀신이 되어 과거로 회귀한 그는 인생 리셋을 위해 차재림과 손을 잡고 다시 정치의 중심부를 향해 달린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김윤석이 귀신이 된 정치꾼 구영진을 어떻게 완성할지 궁금해진다. 김윤석은 “훌륭한 배우, 스태프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다.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시청자분들께도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길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선호는 고스트 정치꾼 구영진에 낚여 정치판으로 뛰어든 ‘정치 알못’ 9급 공무원 차재림으로 변신한다. 가진 것도 욕심도 없이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청춘 차재림의 목표는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것. 그런 차재림의 인생에 고스트 정치꾼 구영진이 나타나면서 예기치 못한 격변이 찾아온다. 구영진의 아바타가 되어 치열한 정치의 세계로 발을 내디딘 차재림의 예측 불가한 활약에 몰입을 배가할 김선호의 열연에 기대가 쏠린다. 김선호는 “존경하는 배우들과 좋은 작품으로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원작을 재밌게 봤는데 드라마 대본도 재밌고, 현장도 즐거워서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열심히 준비해서 인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tvN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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