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택이 ‘1박 2일’ 새 멤버로 합류한다.
14일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이기택이 ‘1박 2일’ 새 멤버로 출연한다”고 말했다.
앞서 KBS2 간판 장수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 막내로 활약하던 배우 유선호가 하차 소식을 전했다. ‘1박 2일’ 측은 “유선호가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께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기택은 그 빈자리를 채울 새 막내로 합류한다. 이기택은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나미브’ 등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최근 예능 행보도 본격화 했다. 이기택은 데뷔 후 첫 예능인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을 통해 따뜻한 재미에 한몫했으며, 오는 19일 첫 방송하는 SBS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에도 출연한다. ‘1박 2일’에선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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