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 출신 덱스, 다이빙도 묘기 수준…김혜윤 역시 겁 없네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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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출신 덱스, 다이빙도 묘기 수준…김혜윤 역시 겁 없네 (산지직송)

스포츠동아 2026-05-14 09:2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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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초강력 규칙이 걸린 노동 미션이 등장한다.

14일 방송 예정인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에서의 마지막 여정이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게스트 이시언은 대자연 속 정글 액티비티부터 정체불명의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까지 소화하며 웃음과 혼란이 뒤섞인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멤버들은 ‘필리핀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로복강에서 초대형 정글 액티비티를 체험한다. 무엇보다 덱스는 타잔을 연상시키는 스윙 다이빙과 공중 회전, 백덤블링까지 선보이며 압도적인 피지컬을 뽐낸다. UDT 출신다운 거침없는 활약에 현장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김혜윤 역시 망설임 없는 도전 정신으로 ‘꼬마 덱스’라는 별명을 얻는다. 덱스는 “혜윤이는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이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 정체도 공개된다.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도 잠시, 멤버들은 다시 한 번 예측 불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수확 지옥에 빠져든다. 제작진은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 초강력 5계명을 발표한다. 규칙을 어길 때마다 예상치 못한 패널티가 적용된다. 현장에는 시도 때도 없이 호루라기 소리가 울려 퍼지며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이어진다.

점점 지쳐가는 멤버들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사 남매와 이시언은 점차 말수를 잃어가며 ‘묵언 수행급 노동’을 이어가고, 염정아는 “화나신 거 아니시죠?”라는 질문에 억지 미소와 함께 “즐겁다”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한다. 김혜윤 역시 혼신의 힘을 다한 ‘행복 연기’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과연 이들이 역대급 규칙을 모두 지키며 정시 퇴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혜윤의 첫 메인 셰프 도전도 관전 포인트다. 염정아와 덱스가 라볶이를 준비하는 가운데, 김혜윤은 보조 셰프 이시언과 함께 팬케이크 만들기에 나서며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특히 김혜윤은 예비 아빠인 이시언에게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다”며 훈훈한 케미를 드러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노동이라는 콘셉트는 분명한데, 휴가라는 틀을 넣어 살짝 제작진과 줄다리기하는 포맷이 담긴 이번 시즌은 어떤 이야기를 끝을 맺을까. 방송은 14일 저녁 8시 4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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