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하며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에 나섰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오화경 회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13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진행되는 공익 릴레이 활동이다.
중앙회는 이번 참여를 계기로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오화경 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 회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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