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초여름 날씨가 찾아오면서 여름 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지그재그는 최근 일주일간 직진배송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카테고리별로는 뷰티 거래액이 126%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브랜드 패션 거래액도 37% 증가했다.
기온 상승으로 선케어 제품과 여름 의류 수요가 늘어난 데다, 연휴를 앞두고 상품을 빠르게 받아보려는 소비가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그재그는 이 같은 수요에 발맞춰 오는 17일까지 ‘직진위크’ 프로모션을 열고 최대 20% 할인 쿠폰과 여름 시즌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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