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29CM가 서울숲에 두 번째 키즈 편집숍을 연다.
29CM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키즈 편집숍 ‘이구키즈 서울숲’을 신규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지난해 선보인 ‘이구키즈 성수’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키즈 공간이다. 키즈 패션뿐 아니라 영유아 용품과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까지 상품군을 확대했다.
매장에는 60여개 국내외 키즈 브랜드가 입점하며, ‘스토케’ 전 라인업 체험존과 슈즈월, 드로잉 월 등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29CM는 서울숲 일대 웰컴키즈존과 연계한 타운맵, 피크닉 키트 대여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성수·서울숲 일대를 아우르는 키즈 라이프스타일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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