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3개국 휩쓴 아이스하키 유망주… “정말 자랑스러워”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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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3개국 휩쓴 아이스하키 유망주… “정말 자랑스러워” [IS하이컷]

일간스포츠 2026-05-14 08:25: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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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샘 해밍턴 SNS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국제 아이스하키 대회에서 잇따라 우승을 차지하며 ‘아이스하키 유망주’ 면모를 드러냈다.

샘 해밍턴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정말 놀라운 한 달이었다”며 여러 개의 메달과 트로피를 품에 안은 윌리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유니폼을 입은 채 MVP 상패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샘 해밍턴에 따르면 윌리엄은 호주에서 열린 ‘Next Gen 토너먼트’에서 11세 이하(U11), 13세 이하(U13)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U11 경기에서는 MVP와 올스타 팀 선정까지 이뤄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I-League 디비전2’ 12세 이하(U12)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고,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May Madness 토너먼트’까지 석권하며 연이어 우승 기록을 추가했다.

샘 해밍턴은 “세 나라에서 네 번 우승했고 메달과 트로피도 각각 네 개씩 얻게 됐다”며 “무엇보다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다. 늘 자랑스럽다”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지금처럼 즐기면서 계속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윌리엄은 지난 2020년부터 아이스하키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현재 제니스 아이스하키 클럽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뛰어난 기량으로 호주 국가대표팀의 관심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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