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우리 집 부자였다”…중국 유학 시절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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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우리 집 부자였다”…중국 유학 시절 깜짝 고백

스포츠동아 2026-05-14 08:1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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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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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지현이 중국 유학 시절과 집안의 한식 레스토랑 운영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1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박지현이 강원도 삼척으로 떠나 현지 맛집을 발굴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세 사람은 삼척 번개시장에서 가성비 좋은 해산물 한 상을 즐긴 뒤 70년 전통의 한우 맛집으로 향한다. 전현무가 “이제 삼척 한우 가야지!”라고 외치자 박지현은 “저 육고기 너무 좋아부러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긴다.

이동 중 곽튜브가 박지현에게 사는 곳을 묻자 박지현은 “화곡동에 산다”고 답한다. 전현무가 “나도 그 동네 살았다”고 말하자, 박지현은 반가움에 손을 덥석 잡으며 뜻밖의 동네 인연을 드러낸다.

이어 박지현은 “초등학교 때 중국에서 유학을 오래 했다. 한국에선 공부를 잘했는데 중국에서 교육을 놓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그때 저희 집이 잘 살았다. 중국에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했는데 신문 광고도 내고 돈을 많이 썼다”며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세 사람은 70년 전통의 삼척 한우 맛집에 도착한다. 사장님은 박지현을 보자마자 “박지현 씨”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하고, 현장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본격 한우 먹방에서도 박지현의 입담은 계속된다. 박지현이 “저는 무조건 고기를 좋아한다”고 하자 전현무는 “근데 고기 질은 잘 모르는 거지?”라고 장난스럽게 묻는다.

전현무는 또 “지현이가 어리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저번에 같이 반신욕을 했는데 나는 목까지 들어갔고 지현이는 발만 담그고 뜨겁다고 했다”고 폭로한다.

이에 박지현은 “제가 어린 게 아니라 형님이 아저씨라 그런 거다”라고 받아쳐 전현무를 당황하게 한다. 결코 지지 않는 박지현과 전현무의 티키타카가 삼척 먹트립에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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