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신임 감사 이세걸, ‘현장 중심 감사’ 강조···4대 원칙 제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난 신임 감사 이세걸, ‘현장 중심 감사’ 강조···4대 원칙 제시

이뉴스투데이 2026-05-14 08:05:00 신고

3줄요약
이세걸 한국지역난방공사 상임감사위원(왼쪽 첫번째)이 판교지사 설비 운영현황 및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이세걸 한국지역난방공사 상임감사위원(왼쪽 첫번째)이 판교지사 설비 운영현황 및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 신임 상임감사위원이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감사 체계 구축에 나섰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3일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4월 29일 취임 이후 4대 감사 방침을 제시하고 지사 방문 등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상임감사위원은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서울시 정책비서관과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위원을 역임하는 등 정책 기획과 공공 감사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그는 감사 운영의 기본 방향으로 △경영 핵심 리스크를 점검하는 핵심감사 △문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심층감사 △제도의 실질적 작동을 확인하는 현장감사 △공공성과 재무 책임을 함께 강화하는 신뢰 감사 등 4대 원칙을 제시했다.

취임 후 첫 일정으로는 판교지사를 찾아 설비 운영 현황과 주요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감사 방침을 직접 실행에 옮겼다.

이 상임감사위원은 “한난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나온다고 강조하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