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투투 황혜영 뇌종양 발견 당시 회상 “허탈감에 우울증” (퍼펙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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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투투 황혜영 뇌종양 발견 당시 회상 “허탈감에 우울증” (퍼펙트 라이프)

일간스포츠 2026-05-14 07:1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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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 방송 캡처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뇌종양 투병 당시 힘들었던 심경과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황혜영은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과거 뇌수막종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황혜영은 쇼핑몰 사업을 운영하던 시절을 언급하며 “잠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일이 많았고 늘 예민하고 긴장된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생활이 이어지던 중 2010년에 뇌수막종 진단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귀에 이상이 생긴 줄 알고 병원을 찾았지만, 여러 검사를 진행한 끝에 오른쪽 소뇌 부위에서 종양이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황혜영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허무했고 우울감도 크게 왔다”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특히 남편과 교제를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됐을 때 병을 알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당시에는 수술조차 하지 않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다”며 “남편이 직접 수술 일정을 잡고 입원과 간호까지 챙겨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이성미는 “남편이 황혜영을 살린 셈”이라고 말했다.

또 황혜영은 “어릴 때 건강관리에 너무 무심했다”며 “염증 관리 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게 후회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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