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장우가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이장우와 조혜원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이장우와 조혜원은 이장우가 만든 백숙을 맛봤다. 이때 이장우는 "자기의 밥도둑은 뭐야?"라고 물었고, 조혜원은 단박에 "나는 간장게장"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장우는 "간장게장을 정말 좋아헤서 간장게장집 가면 밥을 세 공기 먹는다"고 조혜원의 먹성을 폭로했다.
또한 조혜원은 "개인적으로 오빠가 해주는 찌개류를 좋아한다. 주방에는 제가 못 들어간다"고 말하기도. 그러자 이장우는 "혜원이는 청소나 이런 걸 도맡주고 주방에 못 들어오게 한다. 제가 밥을 안 해주면 쫄쫄 굶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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