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준호의 아들 정우, 랄랄의 딸 서빈이가 알콩달콩 커플다운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편으로, 김준호의 아들 35개월 정우가 랄랄의 딸 21개월 서빈이와 재회했다.
이날 김준호와 정우는 컨디션 난조로 병원에 간 은우를 뒤로하고 랄랄과 딸 서빈이를 만나러 랄랄 랜드로 떠났다.
김준호, 정우가 두 사람을 기다리는 사이, 서빈이는 58년생 이명화로 변신한 랄랄과 손을 잡고 랄랄 랜드에 입장했다.
오랜만에 정우와 재회한 서빈이는 "정우 오빠~"라며 한달음에 달려갔고, 정우는 그런 서빈이를 품에 안으며 아이콘택트를 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랄랄은 "서빈이가 아는 오빠의 개념이 정우밖에 없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빠다"라고 말하며 정우와의 만남 후, 서빈이가 정우에게 푹 빠져 여러 차례 정우를 찾았다고 말했다.
서빈이는 정우와 손을 꼭 잡는가 하면, 보폭을 맞춰 걸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뽐냈다. 정우 역시 "아빠가 뱀 들어 줄까?"라고 묻는 김준호의 말에 "아니"라고 칼같이 답하며 서빈이에게 집중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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