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영화 수입 사업 실패 고백…"코로나로 홀랑 말아먹어" (유인라디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재욱, 영화 수입 사업 실패 고백…"코로나로 홀랑 말아먹어" (유인라디오)

엑스포츠뉴스 2026-05-13 19:34:45 신고

3줄요약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김재욱이 영화 수입 사업 중인 근황을 알렸다.

13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ENG] 김재욱 미모 때문에 내 마음이 너무 '소란'해... 책임져요 김재욱 씨 | 유인라디오 S3 EP.04'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이날 '유인라디오'에는 배우 김재욱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진행자 유인나는 "근황을 봤는데 너무 특이한 게 있더라"라며 김재욱의 근황을 언급했다.

최근 영화 수입을 한다고 밝힌 김재욱은 "영화 수입한 지 6년 정도 됐다. 근데 편수가 그렇게 많진 않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김재욱은 "첫 영화를 수입했을 때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홀랑 말아먹었다"고 첫 영화 수입에 실패했다고 털어놓으며 "한 5년 정도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갖다가 좋은 작품을 가져올 기회가 생겨서 그걸 가져왔다"고 근황을 알렸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1966년 작인 프랑스 영화 '남과 여'의 리마스터링 버전을 수입했다고 밝힌 김재욱의 말에 고영배는 "수입을 하게 된 계기가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재욱은 "워낙 영화를 어렸을 때붜터 좋아했고, 최근에 규모가 큰 영화로 산업 환경이 바뀌다 보니 다양한 영화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작이나 감독은 모르겠고, '영화를 가져와 볼까?' 싶어서 수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