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터뷰] 정정용 감독, '이승우 해줘' 예고..."솔로 플레이로 부천 수비 뚫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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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터뷰] 정정용 감독, '이승우 해줘' 예고..."솔로 플레이로 부천 수비 뚫어주길"

인터풋볼 2026-05-13 19:0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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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정정용 감독은 이승우에게 거는 기대가 큰 것으로 보였다. 

전북 현대는 13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맞대결을 펼친다.  전북은 승점 22(6승 4무 3패)를 획득해 3위에 위치 중이다.

전북은 송범근, 김태현, 김하준, 조위제, 이상명, 오베르단, 김진규, 이동준, 강상윤, 이승우, 티아고가 선발 출전했다. 이주현, 김영빈, 연제운, 최우진, 맹성웅, 김승섭, 감보아, 이영재, 모따는 벤치 명단에 포함됐다.

정정용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3~4일 만에 경기를 치른다. 디테일하게 조직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적었다. 최대한 부상을 안 당하고 회복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로 했다. 정신적인 부분도 강조했다. 4백 구성에 변화를 줬는데 사실 컨디션 문제가 있다. 정상인 선수가 거의 없다. 오늘 교체를 통해 변화에 나섰다"라고 경기 준비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영빈이 부상으로 빠졌다. 정정용 감독은 "생각보다 괜찮은 상태다"라고 언급했다. 풀백으로 이상명이 선발로 나오는데 "풀백으로 뛰었을 때 상당히 좋았다. 여러 면을 고려했을 때 최적의 풀백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승우가 선발로 나왔는데 "컨디션이 좋다. 상대에 따라 선발, 교체 변화를 주고 있다. 상대가 내려서서 운영을 할 것이라 드리블을 통해, 개인 솔로 플레이로 돌파구를 만들 거라고 기대를 한다"라고 말했다.

1라운드에서 부천에 패한 기억이 있는 정정용 감독은 "그 경기가 너무 컸다.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나면 안 된다. 상대가 잘하는 걸 대비하려고 했다. 1라운드를 돌이키며 안 좋았던 실수들을 되짚었다. 공격적인 부분에서 잘하고자 주문했다. 공격 지향적으로 나오면 나아질 것이라고 본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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