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수 예비후보. 한라일보DB
[한라일보] 강상수 예비후보(무소속, 정방·중앙·천지·서홍동)는 지역간 연대를 기반으로 한 정책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서귀포문화광장 조성, 도시우회도로 사업, 이중섭미술관 시설확충사업, 서복전시관 입장료 무료화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인접지역의 도의원, 행정 및 주민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공동 대응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의 생활권은 서로 연결돼 있는 만큼 지역 간 협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연대와 소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향후에는 "교육환경 개선, 원도심·관광권 연계 활성화, 지역학교 활성화, 균형 잡힌 도시 발전 등에 대한 소통과 협의를 이어간다"는 입장도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