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스, KIMEX 2026서 비전 검사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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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스, KIMEX 2026서 비전 검사 솔루션 공개

한스경제 2026-05-13 17:15: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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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스포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포스는 생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2D·3D 비전 검사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스포스는 실제 제조 공정에서 활용 가능한 측정 방식과 인라인 검사 사례를 중심으로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제안한다. 공정 속도, 반복 측정 안정성, 현장 적용성 등 제조 현장의 주요 요소를 반영해 자동화 검사 방향을 제시한다.

스포스는 LMI Technologies의 신제품 Gocator 2D 스마트 카메라를 활용한 검사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 솔루션은 별도의 PC나 클라우드 없이 산업 현장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고속 생산라인 환경에서 정밀한 2D 측정과 검사가 가능하다. 제조사는 간단한 시스템 구성으로 검사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스포스는 LMI Technologies의 Gocator 2600 시리즈를 활용한 3D 검사 솔루션도 선보인다. Gocator 2600 시리즈는 넓은 시야와 초고해상도 4K+ 성능을 갖춘 3D 라인 프로파일 센서다. 미세 형상, 단차 측정, 정밀 치수 검사에 강점을 가진다. 스포스는 반도체, 전자 부품,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산업 생산 공정에 적용 가능한 고정밀 인라인 검사 솔루션을 소개한다.

백인창 스포스 대표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실제 생산라인에서 검증 가능한 스포스만의 2D·3D 검사 기술을 국내외 제조 기업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제조 현장의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스는 비접촉 3D 측정과 스마트 비전 검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고정밀 현미경, 구조광, 3D 레이저 프로파일 센서 등 다양한 비전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생산 환경과 조건에 맞는 측정 알고리즘과 검사 솔루션을 제공한다. 진동, 조명, 대상체의 크기와 형상, 표면 굴곡 등 다양한 변수 속에서도 최소한의 오차로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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