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의 안방극장 복귀가 임박했다.
13일 김서형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일간스포츠에 “김서형 배우가 SBS 새 드라마 ‘대쉬’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김서형이 이번 작품에 출연을 확정하면, 2023년 드라마 ‘종이달’ 이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하게 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좇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신혜선이 민화영 역을 제안받은 가운데, 김서형까지 합류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김서형은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굿와이프’, ‘SKY 캐슬’, ‘마인’, ‘종이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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